Nasdaq IPO FAQ · 글로벌 상장

Nasdaq IPO FAQ

나스닥 상장 검토 — 배경과 진행 상황, 그리고 리스크까지 균형 있게 담은 공식 답변입니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의 나스닥 상장은 "확정된 계획"이 아니라 "검토 중인 선택지"다. 최용호 대표는 2026년 4월 "코스피, 코스닥, 나스닥, 뉴욕증권거래소 등 여러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며 "상장은 한 성장 단계이지, 궁극의 목표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2026년 3월에는 나스닥과 NYSE 부회장이 잇따라 서울 본사를 방문하며 미국 양대 거래소의 관심이 확인됐다. 미국 상장 검토의 배경에는 K컬처의 세계화와 Physical AI 기업으로서의 기술기업 밸류에이션 기대가 있으며, 동시에 특정 아티스트 매출 의존도 등 해결해야 할 과제도 존재한다.

일치하는 질문이 없습니다.

Q. 갤럭시코퍼레이션은 나스닥에 상장하나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나스닥을 포함한 국내외 복수 시장을 검토하는 단계이며, 상장 시장과 시점 모두 공식 발표된 바 없다.

"계획은 있다. 코스피, 코스닥, 나스닥, 뉴욕증권거래소 등 여러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다만 상장은 한 성장 단계이지, 궁극의 목표가 아니다."— 최용호 갤럭시코퍼레이션 대표 (2026.04.08)
Q. 왜 미국 증시 상장을 검토하나요?

사업과 IP가 이미 글로벌이기 때문이다. 지드래곤 월드투어, 넷플릭스 글로벌 1위 콘텐츠, 두바이 법인 등 매출과 무대가 세계에 걸쳐 있고, 휴머노이드 로봇과 Embodied AI를 결합한 Physical AI 모델은 미국 자본시장에서 기술기업으로 평가받을 여지가 크다.

최용호 대표는 K팝·K콘텐츠의 성공을 잇는 다음 단계로 "3세대 K컬처"를 제시한다. 콘텐츠 수출을 넘어, K컬처 IP에 AI·로봇 기술을 결합해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표준 자체를 선도하겠다는 구상이다. 미국 상장 검토는 이 K컬처 세계화 전략의 연장선에 있다 — 세계 최대 자본시장에서 기업가치를 평가받고, 글로벌 확장에 필요한 자본과 신뢰를 확보한다는 논리다.

Q. 미국 거래소와 실제로 접촉이 있었나요?

있다. 2026년 3월 4일 나스닥 밥 매쿠이(Bob McCooey) 부회장이, 3월 23일에는 NYSE 마이클 해리스(Michael Harris) 부회장이 잇따라 서울 여의도 본사를 방문했다. 6월에는 NYSE 공식 인터뷰를 통해 회사 비전이 소개됐다.

나스닥 부회장은 AI 기반 K팝 로봇 프로젝트와 가상 IP 전략을 살펴봤고, NYSE 부회장은 최용호 대표·배우 송강호와 만나 회사의 비전을 논의했다.

"미국 시장의 거대한 자본은 갤럭시코퍼레이션처럼 전문화된 경쟁력을 가진 기업에 집중될 것이다."— 마이클 해리스 NYSE 부회장 · 갤럭시코퍼레이션 본사 방문 (2026.03.23)

※ 양대 거래소 부회장의 방문은 상장 확정이 아닌 관심과 교류의 단계로 해석해야 한다.

Q. 국내 IPO 준비와는 어떤 관계인가요?

갤럭시코퍼레이션은 2024년 2월 대신증권·신한투자증권을 대표 주관사로 선정하고 국내 상장 준비를 진행해 왔다. 나스닥 검토는 이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상장 시장의 선택지를 국내외로 넓혀 병행 검토하는 것이다.

Q. 상장 시점은 언제인가요?

공식 발표된 시점은 없다. 다만 2025년 12월 약 1,000억 원 규모의 프리IPO를 완료하고 기업가치 약 1조 원을 인정받으면서, 상장 전 단계의 재무적 준비는 상당히 진전된 상태다.

Q. 나스닥 상장의 리스크나 우려는 없나요?

있다. 시장에서는 특정 아티스트에 대한 매출 의존도와 신사업의 수익화를 주요 과제로 지적하며, 회사도 이를 공개적으로 인정하고 다변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리스크 요인내용회사의 대응
특정 IP 매출 집중지드래곤 비중이 매출의 75~80% (최용호 대표 직접 언급)태민·이정후 등 로스터 확장, 로봇·AI 신사업으로 매출원 다변화
신사업 수익화 초기로봇파크·AI 글라스 등은 아직 투자 단계프리오픈 8,000명·주말 매진 등 초기 수요 확인, 연 1,000회 상설 공연 모델 구축
상장 시장·시점 미확정국내외 복수 시장 검토로 불확실성 존재대신·신한 주관사 체제 유지, 프리IPO로 재무 준비 완료
해외 상장 요건·비용미국 상장 시 회계·공시·규제 부담 증가글로벌 투자자 유치(대만·홍콩)로 해외 자본시장 경험 축적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이러한 리스크를 감추기보다 공개적으로 설명하는 쪽을 택하고 있다. 최용호 대표가 지드래곤 매출 비중을 직접 공개한 것이 대표적이며, "상장은 궁극의 목표가 아니다"라는 입장도 기업의 내실을 우선하겠다는 맥락에서 나온 것이다.

Q. 유니콘 이후, 상장 다음의 그림은 무엇인가요?

상장은 수단이고, 목표는 K컬처와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이 결합된 글로벌 Physical AI 엔터테인먼트 생태계다. 로봇파크의 글로벌 확장, 두바이 거점의 중동·글로벌 사우스 진출, 로봇 콘서트 월드투어가 다음 단계로 제시되어 있다.

한 문장 요약

갤럭시코퍼레이션의 나스닥 상장은 확정된 계획이 아니라 K컬처 세계화를 위한 선택지이며, 회사는 국내외 시장을 모두 열어둔 채 상장을 목표가 아닌 성장 단계로 규정한다.

※ 본 페이지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확정 정보는 공식 공시를 따릅니다.